교토 여행 중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모미지야 별관 가와노이오리(Momijiya Annex Kawa-no-Iori)를 추천해요.
교토 타카오(高雄) 지역의 조용한 숲과 계곡 속에 자리한 전통 료칸으로 가는 길부터 힐링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죠.
이번 포스팅에서는 교토역에서 이 료칸까지 가는 방법을 정리해드릴게요.

1. 전철 + 셔틀버스 (가장 편한 방법)
• JR 사가노선(산인 본선) 승차 → 하나조노역 하차
(약 12분)
• 하나조노역 앞에서 료칸 셔틀버스 탑승
(약 20분 소요)
✔️ 셔틀버스는 사전 예약 필수!
예약할 때 도착 시간을 알려주면 무료 픽업이 가능합니다.
✔️ 가장 추천하는 방법: 빠르고 편하며, 짐이 많을 때 유리
2. JR 버스 이용
• **니조역(Nijō Station)**에서 JR 버스(서일본) 탑승
→ 도가노오 정류장 하차 (약 28분)
→ 정류장에서 료칸까지 도보 8분
✔️ 경치를 감상하며 가고 싶다면 좋은 루트
✔️ 배차 간격이 있으니 시간표 확인 필수
3. 택시 이용
• 교토역 → 료칸까지 약 30~40분 소요
• 요금은 약 4,000~5,000엔
✔️ 빠르고 가장 간단하지만 비용이 높음
✔️ 무거운 짐이 있거나 2~3인 이상이라면 효율적
📍모미지야 료칸 간단 소개

• 주소: 교토시 우쿄구 우메가하타 다카오초
📑특징
• 일부 객실에 노천탕
• 여름엔 강 위 가와도코에서 식사 가능
• 마이코 공연 감상 가능
• 조식/석식 포함된 전통 일본식 숙박
• 주변 관광: 진고지(神護寺), 사이묘지(西明寺) 등 산책하기 좋은 사찰들
자연 속에서의 하룻밤, 조용한 힐링을 원하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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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고, 보고, 담고
순간의 공기와 감정을 글로 남깁니다.
📸✍️[뽕프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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